“뭘 하든 다 말리던 아내가 도전 응원… 나훈아 선생님처럼 노래할 각오 됐다”

조선일보 2025-03-18
“그냥 미(美)를 시켜주십시오! 제발요.”지난 13일 TV조선 ‘미스터트롯3’ 결승전 최종 진·선·미 발표 무대. MC 김성주가 ‘진(眞)’ 후보 중 한 명인 천록담(44·본명 이정희)에게 “기분이 어떻냐. 미(美)도 괜찮으냐”고 물은 데 대한 답변이다. 마스터 점수 5위, 온라인 응원 투표 7위의 중간 순위 합산 6위. 천록담의 표현대로 “(상위권은) 아예 단념을 할” 법한 순위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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