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과 엄마는 15년간 매일 함께 해변을 산책했다. 다운증후군이지만 제 앞가림 잘하는 스물일곱 살 딸 ‘켈리’와, 켈리를 위해 많은 걸 포기하고 또 많이 싸워온 엄마 ‘아그네스’. 평온했던 모녀의 일상이 “애인이 생겼다”는 딸의 폭탄선언으로 엉망이 된다. Contents HOUSE
Contents INTERVIEW
자동으로 수집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습니다.
Copyright the_times.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