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국립발레단이 2025년 첫 정기공연으로 드라마 발레 '카멜리아 레이디'를 5월7일부터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. '카멜리아 레이디'는 세계적인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가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의 소설 '춘희(La Dame aux Camelias)'를 바탕으로 1978년 창작한 작품이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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