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= 미국 LA와 대만에서 주목 받은 '금박 채색화가' 세오시(SEOSY,世悟示) 작가의 첫 개인전이 열린다.서울 삼청동 오매갤러리(대표 김이숙)는 2025년 첫 기획 초대전으로 세오시의 '기원의 미로(The Labyrinth of Origin)'전을 18일부터 4월12일까지 펼친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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