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국립극단이 청소년극 '록산느를 위한 발라드'를 4월 10일부터 27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.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'록산느를 위한 발라드'는 국립극단의 청소년극 대표 레퍼토리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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